트릭컬 리바이브의 한국섭에도 인기가 많고

현재 글로벌섭, 정확하게는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은 스피키.

 

연회장에서 스피키와의 대화 반응을 모아가지고 와봤다.

스피키 네르지마세요! 흐에, 에-으! 

 

->2번. 

 

 

일본에서는 이 표정의 스피키를 스핏키로 따로 부른다. 

 

 

 

->3번. 

 

 

 

과연 잼민이 심성 그 자체의 스피키 

 

 

 

->3번. 

 

 

호박친구들은 호박수프, 호박 스튜로 가공되어...

 

 

 

->2번. 

 

교주, 죠안, 네르는 살인적인 업무량에 시달리고 있다. 

 

 

 

 

->3번. 

 

 

스피키는 블랑쉐와 개인 사도 이야기, 다시 피어오르는 푸른장미 이야기로

인연이 있다. 

 

 

 

 

 

->1번. 

 

 

알다싶이 할로윈에는 ... 

 

 

->2번. 

 

대충 네르가 이단척결의 시간이라면 스피키를 빙빙 돌리는 짤 

 

 

 

 

->1번. 

 

정체성의 유령다운 발언 

 

 

 

->2번. 

 

 

스피키는 네르,마요,크레페의 정체성을 훔친적이 있다.

 

최애 사도중 한명인 스피키가 일본에서 흥하는걸 보면

뭔가 즐거우면서도 어디까지 흥하게될지 좀 두렵기도 하다.

 

그저 모두에게 사랑받는 캐릭터가 되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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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76에서 상당히 비주류 아이템이자 가치가 

없어도 너무 없는 그 아이템

'전쟁 전 화폐'를 수집하고 분해하는 주간 또는 일일퀘스트를 다루고자 한다.

 

 

적게나오면 좋겠지만 주간 퀘때는 많이 수집하거나 많이 분해해야한다.

놀랍게도... 너무나도 비주류 아이템인지라 유튜브 영상이나 과거 글들이

갱신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뤄봤다. 

 

필드의 금고를 열어서 수집하는게 가장 쉽고 간단한 편이다. 

 

 

 

 

그렇다면 금고가 붙어 있고 많이 있는 장소는 앵커 농장 근처에 

 

 

 

맵마커가 없는 이곳이다. 

 

 

 

자물쇠 해제 퍽을 껴주자. 

 

 

잠겨 있는것중 레벨 0, 1만 따줘도 된다. 

 

 

 

이런 식으로 전쟁 전 화폐가 많이 나온다. 

 

 

 

자물쇠 해제 일퀘때 와도 좋다. 

 

 

필드에서 그냥 줍고 싶다면... 

 

타일러 카운티 박람회장 

 

 

팜 투 푸드 간판이 보이는 이곳 

 

 

 

정착민 시체가 놓여져있고 

 

 

 

전쟁 전 화폐가 널부러져있다. 

 

 

 

로어. 

 

 

 

사실 이건 영화의 도입부 밈을 패러디한것이라고 한다. 

 

 

 

 

또 다른 장소.

데거의 은신처로 빠른 이동

 

 

 

달려가주자. 

 

 

 

여기로 뛰어가면 

 

 

 

 

누카샤인 장소이자, 패러디 장소가 나오는데 

 

 

 

여기에도 전쟁 전 화폐가 여러개 놓여있다. 

 

 

 

귀찮긴 하지만 확실하게 수집하는 방법.

 

애틀랜틱시티 원정 X  구역이동 O 

 

 

산책로로 이동 

 

 

원정 시작 누르지 말고 그냥 구역 이동만하자. 

 

 

 

현금 출납기나 

 

 

 

중앙 건물 위.

 

대모 이벤트 끝나고 스폰되는 장소 

 

 

위에 테이블 

 

 

 

그리고 반대편 건물 옥상에 가주자. 

 

 

 

유대류, 점프팩만 있으면 쉽게 갈수 있다. 

 

 

 

출납기 여러개와 여자 해골이 있는데 

 

 

 

 

 

발밑에 

 

 

 

옆에 

 

 

 

 

양손에 놓여져있다. 

 

플랙스가 너무나도 즐거웠던 모양이다. 

 

 

이벤트로 얻는 방법.

 

아마 대부분의 유튜브 영상에서 이걸 추천해준다.

공세에선 누군가 깬 흔적만 있다면 쉽게 깰수 있지만

스코치드 절이 아니라면 비추천한다. 

 

그냥 여기 근처만 오면 충돌 경로 이벤트 시작하니 시작해주고 

 

 

 

클리어하면 

 

 

 

 

정부 지원 투하 물자에서 100개정도 나온다.

이거 분해하면 천 모자랄 일은 잘 없다. 

 

 

그 외에도 스코치드 죽이고 주변시체 뒤져보면 그냥 전쟁전 화폐들도

많이 있는 편이다. 

 

 

 

 

 

또 다른 이벤트 엔클레이브 이벤트-연락 두절 

 

 

 

 

해당 이벤트 고정 위치는 정해진 편이라 아마 많이 해봤을것이다. 

 

 

 

안내에 따라 적들 처치하고 투하된 자원 투하 상자에서 

25개정도 나오는 편이다. 

 

 

 

이벤트도 귀찮다면 플레전트 밸리 스키 리조트 지하로 가주자. 

 

우선 로즈와 레이더 관련된 퀘스트들을 다 깼다는 가정하에 설명이니.

완전 쌩뉴비들에겐 힘든 일이다. 

 

지하에 

 

 

 

사환에게 수화물표를 주면된다. 

 

 

 

 

 

스코치드, 페럴구울을 죽이다보면

낮은 확률로 주는 아이템이다. 

 

 

사환을 보고 E를 연타하면 

수화물표를 바꿔주는데 

 

 

보다 싶이 전쟁 전 화폐를 잘 주는 편이다. 

폴김을 오래해왔다면 수화물표가 많이 있을테니

이렇게 한번 털어주는것도 좋다. 

 

 

이렇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전쟁 전 화폐를 수집하고 분해하는 과정을 다뤘다.

아마 필드에 수 도 없이 많은 곳에 널부러진 템이라 자신이 알고 있는 장소가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길 바란다.

 

참고로 폴아웃76에서 천을 활용할 장소가 적다보니

파밍을해도 별 가치가 없는 편이다.

 

그저 의류 만들거나 개조,

또는 미정제화약을 만드는 재료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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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하다보면 좋든 싫든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음식이 있다.

 

순댓국, 순대국밥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계속해서 땡기지 않니? 언제한번 먹는게 좋을것 같아라고 부추긴다.

 

핫딜에서 한번씩 사먹기 좋은 순댓국이 있었다.

유비푸드에서 나오는 초간편 병천식 순댓국.

 

개당 가격이 좀 저렴한 편이다. 

 

사장님이 귀가 크신 분인가보다. 

 

다대기랑 같이 사면 좋다. 

냉동실 널널할때 사두면 좋다. 

 

 

 

 

팩을 뜯어서 

 

 

 

넣고 , 물을 조금 넣어주면 되는데 300-350ml 넣어주면

괜찮은 편이다. 

 

대파랑 같이 끓여먹으면 적당하다.

 

물을 많이 넣고 싶다면 코인 육수하나 풀어서 넣어도 좋았고

없다면 치킨스톡을 조금 넣어서 끓여먹어도 좋았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순댓국이라는 장점.

그리고 가게에서 사먹는것보다 훨씬 저렴해서 좋다.

 

여기에 후추좀 뿌려먹으면 잘 아는 순댓국맛이다.

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밍밍해지니 입맛따라 물 조절을 해먹어야한다.

 

안에 건더기도 제법 괜찮게 들어있고 

기본 맛 자체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퇴근하고 먹으면 베스트긴하지만 나는 출근할때

아침에 간단하게 끓여먹고 가는편이 더 좋았다.

 

나의 미식 활동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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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화로운 폴김 폴김 폴김.

한번씩 잊을만하면 돌아오는 그 일일 퀘스트 

" NPC 상인에게 발광 버섯 수프를 판매하세요 "

 

 

오늘도 쉽고 빠르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다뤄볼까 한다. 

 

 

 

 

애초에 비주류 음식에 버프도 

개똥같은 것만 주는 아이템인데 이걸 상향할 생각도 안하면서

왜 자꾸 일퀘로 주는건지 알수가 없다. 

 

 

 

첫번째 장소 실바 농장 

 

 

 

빠이후 바로 옆에 보면 보인다. 

 

라드로치가 덤으로 보이는 것이 조금 흠이라면 흠

 

 

주워가자. 

 

 

 

전에도 다룬 어부의 쉼터 

 

 

린다리 근처에 자생하고 있다. 

 

 

 

쉽고 간편하게 캘수 있는 또 다른 장소 

누카 월드 투어 

 

 

 

사랑의 터널 이벤트로 자주 왔을 그곳. 

사랑의 터널 

 

 

화단마다 심어져있다. 

 

 

 

 

 

 

 

 

 

 

 

안이든 밖이든 화단마다 있으며, 공세에선 이벤트 때만 아니라면

거진 열려있어서 간단하게 주워다가 

 

 

 

여기서 조리해서 팔면 된다. 

 

 

 

 

예전에 일퀘 깨기 최적 장소였던 러스티 픽 

 

 

 

 

 

 

 

 

 

화장실 

 

 

지하 파암 작업대 

 

 

 

땅굴에 하나 

 

 

 

더 깊은 곳에 하나 있다. 

 

 

 

쉽게 깰 수 있는 일일 퀘스트지만 

모르면 조금 귀찮을 수 있는 일퀘, 손쉽게 깨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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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는 정말 구린내가 나는 똥겜들이 수도없이 많은 편이다.

 

그중 최근에 무료로 풀렸던 어웨이(Away)는 좀 심한 편이다. 

 

이런 게임이 18년도 10월 31일에 출시되었다는게 정말 놀랍다.

 

 

마가 끼인 해였나보다.

 

가격은 3400원이나 무료로 풀린적이 있다는게 그나마 다행인 수준... 

 

 

 

인터페이스는 그냥 영어 확정이다. 

 

 

 

평가가 죄다 부정적인 이유는 하면 알수가 있다. 

 

 

 

 

 

어흑마이깟! 벌써 두렵다. 

 

 

 

플레이 세팅 나가기 끝.

 

세팅도 별것도 없다. 

 

 

 

 

 

게임이 시작되면 나가기가 안되며, 강종을 하거나 그냥 플레이하는 방법뿐 

 

 

 

주절주절 말하는 걸 듣고 엔터, 스페이스를 누른 뒤

앞으로 가기를 눌러야한다. 

 

2분 정도면 끝나는 게임인데, 이딴 것도 공포게임이라고 한다. 

 

도전과제도 단 하나 뿐 

 

 

플탐이 2분으로 상당히 짧은 축에 속하며,

사실상 스팀에서 판매중인 게임 중 제일 창렬한 편이다. 

 

부정적으로 평가를 하면 왜 있는지 의미를 알수가 없는 게임이라는 점.

긍정적으로 평가하면 돈주고 샀다면 환불 연습이 가능한 게임이라는 점이다.

 

근데 나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해주고 싶다.

어짜피 라이브러리 채우기용으로 무료로 받은 게임이라 

하든 안하든 똑같다는 점을 통해서

사고 게임 안하는 사람, 받기만 하고 안하는 사람을 둘다 놀려먹는 것 같아서 웃겨서 좋았다.

 

마치 공갈빵 같은 게임이랄까? 

 

아니면 제작진도 유저를 놀려먹을 속셈으로 만든 것 같아서 

기분나쁜점은 전혀 없었다. 

 

 애초에 플레이하는 사람도 이런 게임이라는 걸 평가를 통해서

알고 들어갈 것이라는 점에서 한층더 웃기다. 

 

한번쯤은 이런 게임을통해 알고 속아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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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tMKw2G1Zu0?si=orUctfdZYNhuD5X2

 

귀염둥이 수인 베니의 이격 베니(베니)가 나왔다. 

 

 

 

"제가 몰래 가져온 꿀 좀 드실래요?" 

 

"어디서든 씩씩하게 지내요"

 

뚝심있는 우정꾼. 

 

 

마음을 비우고 뽑다보니 뽑혔다. 

 

 

 

로딩화면 

 

 

활발에서 냉정으로 전열에서 후열로 바뀌었다.  

 

참고로 기본 베니 역시도 딜러.

 

특성. 

 

 

 

83렙 기준, 3랭크 장비 3개 착용 스펙 

 

냉정맘이 아니라서 자세하게 써보진 않았지만 

이벤트 스테이지 전투에서 써보면 타 사도들에 비해 기본 전투 모션 자체가 

좀 느린듯하다, 사전동작이 있고 꿀을 던지기까지 좀 느리게 보인다. 

 

냉정맘들의 숨통을 열어줄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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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정말 귀찮고 싫어하는 일일 퀘스트지만 

생각 외로 쉽게 깰 수 있는 일일 퀘스트 : 포그 크롤러의 카메라 사진을 찍으세요.

 

바로 공략에 들어가보자. 

 

 

문샤인 잼버리나 진창 작업장, 전력탑 V-13 순회하기등으로 

깰 수 있지만 좀 더 쉽고 빠르게 깰 수 있는 방법이 두가지 있다.

 

 

여왕런을 시도때도 없이 했을 폴붕이들도 잘 기억못하는 그 장소

유리 동굴... 

 

 

 

 

호다닥 뛰어내려가주자.

 

진짜로 뛰어내리면 다리 골절로 스팀팩을 써야한다. 

해병 어서오세요

(들어가지마라.)

 

 

 

그냥 쭈욱 들어가주면 된다.

 

스코치드들이 귀찮게 하지만 그렇게 어려운 정도는 아니다.

물론 완전 뉴비에겐 좀 어려울수 있다. 

 

지나가고. 

 

 

 

또 지나가준다. 

 

 

 

박살난 프로텍트론이 보인다면 잘 온것이다. 

 

 

 

 

더 들어가준다. 

 

 

 

죽어있는 스코치드 포그 크롤러 두 마리 사체가 보이는데 

 

 

 

 

사진 찍어주면 클리어.

 

 

 

웨이스트랜더 일명 금괴 퀘때 레이더 팩션을 도와 루를 살렸다면

좀 더 쉽게 깰 수 있다. 

 

칼튼 광산으로 빠이. 

 

 

 

들어가준다. 

 

 

 

 

퀘스트 다 깼다면 쉽게 기억을 되짚어 들어가주자. 

 

 

여기 두더지쥐도 스폰해서 다음에는 두더지 죽이기 할때 여기 와야할것 같다.

 

 

 

살아있는 포그 크롤러가 확정 스폰된다. 

 

 

 

 

포탑의 도움을 받든 직접 찢어 죽이던 죽이고

사진 찍으면 끝.

 

리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이렇게 쉽게 두 가지 방법을 활용해 클리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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