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해의 강국들이 추가된 이후 매칭 로테이션 맵중에
밸런스 나쁜 맵이 여럿있는데, 그 중 유독 나쁜 맵이 있다면
헬골란트가 있다.

한쪽은 푸릇푸릇한 고원
한쪽은 사막화된 섬에서 싸우며,
4대4로 들어가면
사막쪽 플레이어는 좋든 싫든 1대1을 하거나 2대1을 해야한다.

구조 자체도 얼탱이가 없는 편이고
뭣보다 동물 분포나 나무 자체도 적은 편이고 금도 적다.
최대한 빠르게 중앙을 먹는게 이 맵의 관건이다.

특이하게도 얕은 바다 지역엔 건물을 지을 수 있고
물개를 사냥할 수 있다.

주민이 지나다니는것도 가능하다.

위 아래에 얕은 섬에 이렇게
몰래 멀티를 짓는 짓도 가능하다...

위에도 마찬가지.
얕은 물 섬엔 목재나 금은 없고
오직 물개만 존재한다.
베네치아가 갯벌위에 지어진 도시고
어느정도 현실성이 있다고 해도 게임적 허용이라
너무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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