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드가 3주년 마음의 들판에 두고 온 기억 이후,
우이가 메인으로 나왔던 맺혀 떨어진 기억의 연못을 재방영했다.
우이(기억)의 목소리로 이런 일도 있었지 하는 식으로 회상으로
시작되는데...
글섭에서 사용했던 요소들이 아까워서 재탕한걸로 보인다.

다시보는 우이 픽업

스토리를 다 보고 나면 화면이 이렇게 바뀐다.

스피키는 본 캐보다 호박을 타고 다니는 모습이
펫인 스핔이에 가깝다.

추가 컨텐츠
행복의 네잎클로버

골라봐~


어쩌면 모두의 행복을 위해 소원을 들어주는 우이에
맞춰진 컨셉이라 나름 좋았다.


스피키.


실피르


우후부우부(에르핀)


엘레나


코미.
이벤트 스테이지










3주년을 보고 난 뒤에
이렇게 보니 참 의미 심장한 스테이지 이름들이다.

우이 인 드림랜드
상점






아아... 시즌3 을 보고 나면
이 모든 것이 추억이었음을 ㅠㅠ
업적






셀리네와 우이의 관계는 발칙 전위적 엑스-마스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예술의 쩐당이 IF 스토리에서
테극 재방영으로 바뀐 이후에
이런 식으로 글섭에 추가해줬던 컨텐츠를 들고 와서 나름 볼거리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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