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해의 강국들이 추가된 이후 매칭 로테이션 맵중에

밸런스 나쁜 맵이 여럿있는데, 그 중 유독 나쁜 맵이 있다면

 

헬골란트가 있다. 

 

한쪽은 푸릇푸릇한 고원

한쪽은 사막화된 섬에서 싸우며,

 

4대4로 들어가면 

사막쪽 플레이어는 좋든 싫든 1대1을 하거나 2대1을 해야한다. 

 

구조 자체도 얼탱이가 없는 편이고 

 

뭣보다 동물 분포나 나무 자체도 적은 편이고 금도 적다. 

최대한 빠르게 중앙을 먹는게 이 맵의 관건이다. 

 

 

특이하게도 얕은 바다 지역엔 건물을 지을 수 있고

물개를 사냥할 수 있다. 

 

 

 

주민이 지나다니는것도 가능하다. 

 

 

 

위 아래에 얕은 섬에 이렇게 

몰래 멀티를 짓는 짓도 가능하다... 

 

 

 

위에도 마찬가지.

 

얕은 물 섬엔 목재나 금은 없고 

오직 물개만 존재한다. 

 

 

베네치아가 갯벌위에 지어진 도시고 

어느정도 현실성이 있다고 해도 게임적 허용이라 

너무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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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에 너무 피곤할 일만 생기고,

주위 사람들은 날 피곤하게 만드니 번아웃이 씨게 온것 같다.

 

뭘해도 생각은 많은데 정작 못하는게 너무나도 많다.

 

 

그 와중에 또 밥은 잘먹을려고 노력한다.

 

마음이 병들더라도 몸이라도 성해야 

입에 풀칠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구워먹은 뒤

나오는 기름에 만두를 튀기듯 굽는 요리를 자주 해먹는 편이다.

 

어짜피 닦아서 버려야할 기름을 재활용한다는 취지도 있지만

식물성 기름인 식용유보다 동물성 기름에 튀기듯 구워먹는 쪽이 

뭐랄까 말로 형용하기 힘들만큼 더 맛있기 때문이다. 

 

큰 냄비 뚜껑으로 후라이팬을 덮어뒀다가 

사용하는 기름. 

 

이 기름처럼

 

어쩌면 내 체력도 한번 쓴 뒤에 보관해뒀다가 

다시 활용해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가벼운 우울증, 심신 피로, 번아웃

현대인을 뒤 엎는 재난 속에서 나만의 생존법을 찾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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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드가 3주년 마음의 들판에 두고 온 기억 이후,

우이가 메인으로 나왔던 맺혀 떨어진 기억의 연못을 재방영했다.

 

우이(기억)의 목소리로 이런 일도 있었지 하는 식으로 회상으로 

시작되는데... 

 

글섭에서 사용했던 요소들이 아까워서 재탕한걸로 보인다.

 

다시보는 우이 픽업

 

 

 

스토리를 다 보고 나면 화면이 이렇게 바뀐다. 

 

 

 

스피키는 본 캐보다 호박을 타고 다니는 모습이

펫인 스핔이에 가깝다. 

 

 

 

추가 컨텐츠

행복의 네잎클로버

 

 

골라봐~ 

 

 

 

 

 

어쩌면 모두의 행복을 위해 소원을 들어주는 우이에 

맞춰진 컨셉이라 나름 좋았다. 

 

 

 

 

 

스피키. 

 

 

 

 

 

 

 

실피르 

 

 

 

 

 

 

우후부우부(에르핀)

 

 

 

 

 

 

 

엘레나 

 

 

 

 

 

 

 

코미.

 

 

 

 

 

이벤트 스테이지

 

 

3주년을 보고 난 뒤에 

이렇게 보니 참 의미 심장한 스테이지 이름들이다. 

 

 

우이 인 드림랜드 

 

 

 

상점

 

 

아아... 시즌3 을 보고 나면 

이 모든 것이 추억이었음을 ㅠㅠ 

 

 

업적 

 

셀리네와 우이의 관계는 발칙 전위적 엑스-마스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예술의 쩐당이 IF 스토리에서 

테극 재방영으로 바뀐 이후에 

이런 식으로 글섭에 추가해줬던 컨텐츠를 들고 와서 나름 볼거리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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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장인 자취생이라 뭘 자주 해먹는 편이다.

 

그렇다보니 싱크대에서 냄새가 나는 것에

예민한 편인데, 예전에 싱크대 배수통과 싸워본 이후로 잘 알게 된것이지만

배수통이나 물빠짐통쪽과 배수관이 문제일 확률이 높다.

 

물론 나는 배수통을 바꾼 적이 있기 때문에 가장 문제는 밑에 

배수관쪽일 확률이 높았다. 

 

싱크대 구조가 다 박살내고 관을 바꾸는게 아니라면

세입자 기준에선 바꾸기 힘들어서 못바꾼거라서 배수관을 어찌

청소해내면 해결될꺼라고 생각했다.  

 

 

마트에도 팔지만 사실 인터넷에서 사는게 

훨씬 저렴하다.

 

 

 

구성은 총 세개 

 

1제, 2제, 구멍난 플라스틱 

 

밑에 배수통에 찌꺼기를 제거하고 플라스틱을 끼운 뒤에

초록색을 붙고 

 

 

 

흰색을 부으면 되는 아주 간단한 사용방법이다.

 

거품이 몽실몽실나면서 배수관을 타고 내려가면서 

각종 찌꺼기를 제거해주는 식이다. 

 

확실히 효과는 좋은 편이라서 

냄새가 덜 나서 좋다.

 

자취 오래해봐서 알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걸 

사다가 사용할 생각도 없다. 

 

그런 고로 새 터전을 잡고 이사를 간다면 

이걸로 한번 싸악 씻어내리고 사는걸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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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와우 멤버십을 사용하면서 그나마 

하나라도 더 챙겨가기 위해서 쿠팡 플레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이다.

 

물론, 여기서 추천할 컨텐츠는 윽,키모 오따끄 하면서 싫어할 사람들은 싫어할 요소라서

관심 없으면 그냥 넘기면 된다.

 

추천하는 작품은 "크리처 코만도스" 다.

 

 

우선, 크리처 코만도스는 DC 확장 유니버스다.

너무 진지해서 보던 사람들만 보던 세계관의 느낌에서 

조금 더 라이트해져서 전보다 '가볍게 즐길수 있도록 신경을 쓴듯한 세계관' 정도로 생각하면 편하다.

 

 

 

보기에 앞서서 세계관도 사실상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피스메이커->크리처 코만도스->피스메이커 시즌 2로 이어지는 이야기라서 

술마시고 뇌빼고 본다는 마인드로 봐도 괜찮은 세계관이다.

 

사실 그냥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만 보고 봐도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어보일 정도... 

 

 

직접적인 연관성은 피스메이커 시즌1과 2사이에 일어난 일 정도로 

보면 된다.

 

대충 폭력적이고 고어적인 장면이 서슴치않게 나오며,

갑자기 야쓰를 냅다 갈겨버리는 그런 세계관이다. 

 

 

 

연령등급은 당연하게도 19+.

 

위에서 언급한 내용이 그냥 다이렉트로 꽂히는 편이라고 보면 된다. 

약간 할리퀸 애니 재밌게 봤다면 이쪽도 재밌게 볼 수 있을것. 

 

평점 자체도 좋은 편이다. 

 

이야기 스토리 라인 자체도 수어사이드 스쿼드마냥 

나쁜 놈들 모아다가 작전을 펼친다는 구성인데, 그 대상들이 

로봇이나 변이인간, 크리처 정도 일뿐이다.

 

 

총 7화 구성으로 에피소드가 많지 않아서 

루즈 하지도 않다.

 

단점이 있다면 미국식 억지 신파가 조금 있다 정도다.

깊게 생각한 우리를 바보로 만드는 특이한 단점이 있다.

 

 

쿠팡 와우 멤버십 조금이라도 알뜰하게 

뽑아먹기 위해 쿠팡 플레이 뒤적거린다면 

 

크리처 코만도스를 추천한다. 

 

못먹을 정도는 아니니, 츄라이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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