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시절부터 리바이브까지 원로 멤버이자,

많은 유저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볼따구인 로네

 

대화/반응을 알아보자.

 

참고로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에서 더맨이 빠진

스파이 로네다.

 

 

->2번.

 

참고로 연회장은 사도들에게 돈을 받지 않는다.

벨벳이나 리온같은 애들은 연회장에서 배부르게 먹고 가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

 

 

->1번.

 

이것이 컨트롤 배빵! 샤아킥 

 

로네 갑옷에는 도청장치가 있는 모양이다.

제 갑옷에 도청장치가 있습니다, 여러분! 

 

 

->1번.

 

스파이 패밀리냐고...

 

 

 

 

->2번.

 

솔직히 무슨 소식일지 나도 궁금함 

 

 

->2번.

 

 

 

문제가 생기면 대부분은 엘프 소행이다. 

 

 

->3번.

 

도대체 그 갑옷 월드는 뭘까 

->로네 사도 스토리 5번을 봐야한다. 

 

 

 

->2번.

 

 

라면도 남이 끓인게 맛있긴해.

 

 

 

 

->1번.

 

엘프 교란작전(싸젯말로는 자가 최면)이라고 한다. 

 

 

 

->2번.

 

 

볼따구 겜에선 볼따구를 당기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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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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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끝자락에 냉면을 뿌수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나다.

 

핫딜 보는 만큼 공부를 했더라면 인생이 바뀌었을테지만

그저 몸무게만 바뀌고 있는 사람이다. 

 

우리농산물냉면.

(표기에는 맛모아물냉면 이라고 적혀있는데 

이게 면이랑 육수 어느쪽인지 모르겠다.)

 

임박 상품으로 나왔던 냉면인데 면 10, 육수 10, 겨자유 10개 구성이였다.

근데 배송 찐빠로 인해서 겨쟈유 5개가 안와서 이후에 택배로 받았다.

 

특이하게도 육수도 실온보관이라고 적혀있어서 

면+육수가 그냥 종이박스에 담겨져와서 솔직히 놀랐다. 

 

면 

 

딱딱한편에 열어보면 식초냄새 비스무리한게 난다.

상한게 아니라 아마 우동면처럼 실온보관용 작업을 한게 아닌가 싶다. 

 

 

육수도 실온보관이란게 놀라웠다.

그냥 먹을만큼만 냉동실에 넣어두면 되니 편하다. 

 

 

 

 

 

면 삶기 

 

 

 

처음 무슨 건조식으로 면을 건조한것 같아서

안풀리고 이상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찰지고 쫄깃하며, 잘풀려서 의외였다.

보기랑 다르게 그냥 우리가 잘 먹던 면의 식감. 

 

메밀향은 덜난다. 

 

자취생식 엉터리 물냉면

 

본격적인 미식 리뷰를 남기자면 면인 생각 이상으로 쫄깃 탱탱한편.

양도 적당하니 좋다.

 

겨자유맛은 생각 외로 잘베는 편이고 

시큼새콤한 편인데, 기름이라 조금 느끼한 느낌은 있다.

 

집에 겨자 없으면 넣을만하고 생각보다

매운 편인지 입술이 살짝 얼얼해진다. 

깔끔한 맛 좋아하면 겨자유 대신에 그냥 겨자랑 식초넣어서

먹어도 괜찮다.

 

육수는 우리가 잘 아는 동치미 육수맛

시원하고 깔끔한 동치미 육수라고만 설명할수 있겠다. 

 

생각했던것보다 셋다 괜찮게 왔다.

 

가끔 미식에는 도박이 필요하다.

그 과정에서 어떤 즐거움을 만날지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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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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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76에 많은 랜덤인카운터가 있는 편이다. 

 

방랑하는 이야기꾼은 시리즈물인데, 전에 다룬 쉽스쿼치 / 스낼리개스터 에 이어서

플랫우즈 괴물 이야기로 마무리지을까 한다.

 

참고로... 이걸 읽기전에 이 로어 에 대해서도 읽고오면 이해하기 쉬울 듯하다.

 

매번 말하지만 얘는 죽어도 다른 장소에서 또 나온다. 

 

 

 

 

참고로 위에 로어글에서 다룬데로

플랫우즈 괴물은 상대를 조종할수 있는 능력이 있는 제타인 선봉대다. 

 

여기서 알수 있는 사실은 플랫우즈 괴물에게 조종당한뒤 

납치되었다가 알몸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점이다.

 

마더쉽 제타마냥 실험용으로 쓰고 얼려둔다거나

죽인다거나 하진 않은 모양이다. 

 

실제로 랜덤인카운터중에선 우주선에서 탈출해서 

도망가는 정착민 랜덤인카운터도 존재한다. 

 

 

 

 

대화가 끝나면 플랫우즈 괴물이 주위에 스폰되는데

버그겜답게 나는 두 마리가 스폰되었다. 

 

한마리를 죽이고 나니 

 

이야기 꾼 근처에 스폰되서 상태가 메롱한 편이였다.

 

참고로 이때 이야기꾼을 그냥 죽여버리면 안되고 

플랫우즈 괴물만 족치면된다. 

 

자기가 기르던 개를 팀킬한 이야기꾼 

 

사태가 정리되고 다시 말을 걸면 

 

 

자기가 조종당했다는 사실도 알고 있는 모양이다. 

 

 

 

 

이후에 말을 걸면 이 대사만 반복할뿐 별 말을 안한다.

 

지금껏 다른 두 랜덤인카운터땐 몹이 등장을 안해서 

몰랐지만 이야기꾼과 이야기함->해당 몹이 스폰됨->플레이어가 구해줌->대화를 이어나가는 식인데

 

폴김답게 전혀 보지 못해왔다는 점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제 앞으로 또 다른 랜덤인카운터 모음을 가지고 오면 

당분간은 랜덤인카운터글을 안적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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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어느정도 먹은 어른이지만 

한번씩 옛 추억, 그리고 바쁘다는 핑계로 사먹는 게 있으니.

 

바로 밥친구 불고기다.

일본의 후리카케같은 건데 밥에 뿌려서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다.

 

 

총 36.3g 190kcal.

 

한 끼에 12.1 g . 대략 63kcal 정도 된다.

참고로 밥에 뿌리는 후레이크랑 참기름을 합친 g이다. 

 

 

다양하게 볶음밥이나 주먹밥으로 또는 급할 때 죽처럼

만들어먹으라고 추천해주지만 나는 그냥 입맛 없을때나 급할때 밥반찬마냥

비벼서 가볍게 한 끼 떼우고 일하러 갈때 먹는 편이다.

 

이것도 약간 추억이 있는게 어렸을 때 

유치원에서도 먹었던 기억이 있고 어머니가 주말에 좀 널널하게 아침 챙겨주실때

주먹밥으로 해주셨던 기억이 있어서 나는 나름 좋아하는 편이다. 

 

특히 불고기를 좋아하고 다른 맛은 먹어본 기억조차 희미하다. 

 

 

후레이크 3개, 옛날 참기름 3개가 들어있다. 

 

 

 

 

어떻게보면 보관하기 편하고 부피도 덜 차지해서 

비상용 밥반찬마냥 구비해뒀다가 먹기 참 좋은것 같다. 

 

야근 출근할때 먹으면 영양상 부실하겠지만 

빨리 먹고 갈수 있어서 좋다(?)

 

 

후레이크 구성은 불고기 후레이크랑 김가루, 말린 계란 지단같은걸로 

구성되어 있다. 

 

 

 

 

참기름을 이렇게 뿌려주고 

 

 

 

섞어주면 된다. 

 

불고기 후레이크를 밥에 넣고 비비면 

밥에 찰기나 물기를 먹어서 그런지 덜 딱딱해진다. 

 

물론 급하게 비벼 먹으면 바삭바삭하거나 

조금 딱딱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어렸을 적 한번씩 먹어본 간단한 주먹밥이나 

유부초밥 도시락 같은거에 들어간 소고기 같은 느낌이다. 

 

 

 

 

전체적으로 그냥 간이 되어 있어서 참기름 없이 비벼먹어도

나름 짭짤한 맛에 아주 곱게 간 소고기 볶음에 밥을 비벼먹는 느낌이라

나쁘지 않지만 참기름의 유무가 확실히 큰 편이다.

 

참기름의 경우 고소한 느낌이 강하고 

오뚜기 참기름을 사먹어봐서 알는 부분이지만 

옛날 참기름이랑 그냥 고소한 참기름 맛 차이가 있고

옛날 참기름 쪽이 훨씬 강한 향을 가지고 있다.

 

참기름 자체의 맛은 그냥 기름 맛이지만 같이 비벼 먹을 때 

풍미가 더해져서 맛이 확실히 사는 느낌을 준다. 

 

뭔가 생존형 미식같은 느낌이 있지만 아무렴 어떠랴.

 

한편으론

살기 위해서도, 맛때문이라도 이런걸 먹어대는 어른이라,

어린애들 먹을꺼 뺏어먹는 느낌이 들어서 좀 미안한 느낌도 든다.

 

하지만 자취도, 미식도, 직장생활도 뭐든 냉혹한 법이다.

미식 활동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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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다보면 나름 인상적인 자료나 

선한 영향력의 영상들도 접하는 편이다.

 

최근 소방관 삼촌 영상을 보다가 고향사랑기부제 관련으로 

특별재난지역 기부 관련을 봤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쉬어서 나도 한번 참여해보게 되었다.

 

참고로 이번 비 피해로 인해서 내 고향 통영 역시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다... 

 

 

 

10만원 기부하고 답례품 받기를 선택해서 

 

 

 

 

딸기잼.

해장. 깐새우장을 샀다. 

 

 

받을 주소지 선택하고 주문완료를 하면 된다. 

 

 

 

 

 

몇일전에 받은 택배 

 

 

 

예전에 고향사랑기부제라는 제도가 있는 건 알았지만

기부하는 과정이 복잡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간소화 되어있어서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었다.

 

거제도 통영도 조속히 비 피해를 회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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