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리바이브에서 

빵주-라운지 데이트 컨텐츠가 추가 되었다. 

 

최애들에게 선물을 주는 컨텐츠라니... 

바로 딸랑구같은 스피키에게 선물을 줘봤다. 

 

 

 

 

https://youtu.be/7sr8dcUqnSw?si=65V8_itQ-pTz__79

 

눈빛만 봐도 스피키 볼을 당길걸 안다니... 이 무슨 ;; 

 

 

 

바로 쓰다듬기 

 

 

 

그냥 바래다 줄수도 있지만

선물을 주면 호감도가 오른다. 

 

스피키는 그냥 귀여운 딸랑구 같은 존재다.

아껴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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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없는 기능이지만

네이버에는 예적금을 간단하게 비교해볼수 있다.

 

 

 

검색창에 예적금만 치면 

예금/ 적금/파킹/ CMA 통장등을 각 은행별

금리/기간/금액/우대조건등을 비교해가면서 볼 수 있다. 

 

 

 

내가 주로 사용하는 은행의 상품뿐만 아니라 

그냥 조건이 좋은 쪽으로 잡아서 들어가도 된다. 

 

 

 

 

파킹통장도 이렇게 볼수 있다.

뭣보다 방문없이 그냥 앱 설치로 가입하고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나,

이런 쪽으로는 어렵게 느껴진다면 별수없다.  

 

 

 

CMA는 매일마다 이자가 붙는 식이라 좋은데 

수익률이 몇퍼센트인지 보고 사용하면 좋다.

 

보통은 증권계좌에서 만들 수 있다.

 

 

 

 

 

적금의 경우 금액이나 기간을 정해서 

내가 길게 생각한다면 24개월 이상을 해도 되고 

그냥 짧게 넣었다 뺄거면 6개월을 선택해서 보고 해도 된다.

 

이 글 적은 놈은 토스에서 키워봐요 31일 적금을 사용하고 있다.

31일인간 5천원씩 넣는 좀 특이한 상품이다. 

 

 

뭣보다 주 거래은행 찾아서 비교하기가 쉽다.

그 외에도 우대조건이 나은 쪽으로 찾아서 돈을 굴리면 된다. 

 

주식을 하기가 무섭다면 이런 식으로 돈을 조금씩이라도 굴리면

나중에 도움이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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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컬 시절부터 리바이브까지 원로 멤버이자,

많은 유저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볼따구인 로네

 

대화/반응을 알아보자.

 

참고로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에서 더맨이 빠진

스파이 로네다.

 

 

->2번.

 

참고로 연회장은 사도들에게 돈을 받지 않는다.

벨벳이나 리온같은 애들은 연회장에서 배부르게 먹고 가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

 

 

->1번.

 

이것이 컨트롤 배빵! 샤아킥 

 

로네 갑옷에는 도청장치가 있는 모양이다.

제 갑옷에 도청장치가 있습니다, 여러분! 

 

 

->1번.

 

스파이 패밀리냐고...

 

 

 

 

->2번.

 

솔직히 무슨 소식일지 나도 궁금함 

 

 

->2번.

 

 

 

문제가 생기면 대부분은 엘프 소행이다. 

 

 

->3번.

 

도대체 그 갑옷 월드는 뭘까 

->로네 사도 스토리 5번을 봐야한다. 

 

 

 

->2번.

 

 

라면도 남이 끓인게 맛있긴해.

 

 

 

 

->1번.

 

엘프 교란작전(싸젯말로는 자가 최면)이라고 한다. 

 

 

 

->2번.

 

 

볼따구 겜에선 볼따구를 당기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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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끝자락에 냉면을 뿌수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나다.

 

핫딜 보는 만큼 공부를 했더라면 인생이 바뀌었을테지만

그저 몸무게만 바뀌고 있는 사람이다. 

 

우리농산물냉면.

(표기에는 맛모아물냉면 이라고 적혀있는데 

이게 면이랑 육수 어느쪽인지 모르겠다.)

 

임박 상품으로 나왔던 냉면인데 면 10, 육수 10, 겨자유 10개 구성이였다.

근데 배송 찐빠로 인해서 겨쟈유 5개가 안와서 이후에 택배로 받았다.

 

특이하게도 육수도 실온보관이라고 적혀있어서 

면+육수가 그냥 종이박스에 담겨져와서 솔직히 놀랐다. 

 

면 

 

딱딱한편에 열어보면 식초냄새 비스무리한게 난다.

상한게 아니라 아마 우동면처럼 실온보관용 작업을 한게 아닌가 싶다. 

 

 

육수도 실온보관이란게 놀라웠다.

그냥 먹을만큼만 냉동실에 넣어두면 되니 편하다. 

 

 

 

 

 

면 삶기 

 

 

 

처음 무슨 건조식으로 면을 건조한것 같아서

안풀리고 이상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찰지고 쫄깃하며, 잘풀려서 의외였다.

보기랑 다르게 그냥 우리가 잘 먹던 면의 식감. 

 

메밀향은 덜난다. 

 

자취생식 엉터리 물냉면

 

본격적인 미식 리뷰를 남기자면 면인 생각 이상으로 쫄깃 탱탱한편.

양도 적당하니 좋다.

 

겨자유맛은 생각 외로 잘베는 편이고 

시큼새콤한 편인데, 기름이라 조금 느끼한 느낌은 있다.

 

집에 겨자 없으면 넣을만하고 생각보다

매운 편인지 입술이 살짝 얼얼해진다. 

깔끔한 맛 좋아하면 겨자유 대신에 그냥 겨자랑 식초넣어서

먹어도 괜찮다.

 

육수는 우리가 잘 아는 동치미 육수맛

시원하고 깔끔한 동치미 육수라고만 설명할수 있겠다. 

 

생각했던것보다 셋다 괜찮게 왔다.

 

가끔 미식에는 도박이 필요하다.

그 과정에서 어떤 즐거움을 만날지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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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76에 많은 랜덤인카운터가 있는 편이다. 

 

방랑하는 이야기꾼은 시리즈물인데, 전에 다룬 쉽스쿼치 / 스낼리개스터 에 이어서

플랫우즈 괴물 이야기로 마무리지을까 한다.

 

참고로... 이걸 읽기전에 이 로어 에 대해서도 읽고오면 이해하기 쉬울 듯하다.

 

매번 말하지만 얘는 죽어도 다른 장소에서 또 나온다. 

 

 

 

 

참고로 위에 로어글에서 다룬데로

플랫우즈 괴물은 상대를 조종할수 있는 능력이 있는 제타인 선봉대다. 

 

여기서 알수 있는 사실은 플랫우즈 괴물에게 조종당한뒤 

납치되었다가 알몸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점이다.

 

마더쉽 제타마냥 실험용으로 쓰고 얼려둔다거나

죽인다거나 하진 않은 모양이다. 

 

실제로 랜덤인카운터중에선 우주선에서 탈출해서 

도망가는 정착민 랜덤인카운터도 존재한다. 

 

 

 

 

대화가 끝나면 플랫우즈 괴물이 주위에 스폰되는데

버그겜답게 나는 두 마리가 스폰되었다. 

 

한마리를 죽이고 나니 

 

이야기 꾼 근처에 스폰되서 상태가 메롱한 편이였다.

 

참고로 이때 이야기꾼을 그냥 죽여버리면 안되고 

플랫우즈 괴물만 족치면된다. 

 

자기가 기르던 개를 팀킬한 이야기꾼 

 

사태가 정리되고 다시 말을 걸면 

 

 

자기가 조종당했다는 사실도 알고 있는 모양이다. 

 

 

 

 

이후에 말을 걸면 이 대사만 반복할뿐 별 말을 안한다.

 

지금껏 다른 두 랜덤인카운터땐 몹이 등장을 안해서 

몰랐지만 이야기꾼과 이야기함->해당 몹이 스폰됨->플레이어가 구해줌->대화를 이어나가는 식인데

 

폴김답게 전혀 보지 못해왔다는 점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제 앞으로 또 다른 랜덤인카운터 모음을 가지고 오면 

당분간은 랜덤인카운터글을 안적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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