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고 퇴근하기전에 직장 소내에서 본 꽃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절로 사진을 찍게 되었다.

 

어쩌면 우리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너무나도 쉽게 놓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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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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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76에 여러가지 일일 도전이 있는 편이다.

 

오늘 다룰 

 

V.A.T.S.에서 센트리봇에게 치명타를 성공하세요.

좀 개똥같은 번역이긴 하지만

'뱃츠를 사용해 센트리봇에게치명타를 입히세요'.로 이해하면 쉽다. 

 

센트리봇을 죽이라는게 아니다.

걍 치명타 한대 먹이면 깨지는 도전과제다.

 

 

 

 

뉴비라면 쏘고 튀어도되고 정 못하겠으면 리롤 돌리자. 

암튼 센트리봇이 가장 대표적으로 고정스폰하는 곳은 

 

롭코 연구소다. 

 

 

 

높은 확률로 무단이탈 병기 이벤트가 걸쳐진 곳이라

고정젠에 없더라도 이벤트를 끝까지 완료할 단계가 되면 센트리봇이

등장한다.

 

이건 아래에서 더 자세히 다루겠다. 

 

 

주차장 쪽에 센트리봇이 스폰되며 

 

 

 

걍 어느 무기로든 치명타 먹이면 클리어. 

 

 

 

 

그리고 고정 센트리봇이 죽어서 없더라도.

무단이탈 병기 3웨이브에 마무리로 전설 센트리봇이 무조건 스폰된다.

 

 

 

치명타를 먹여주면 된다. 

 

 

 

 

그 외에도 센트리봇이 무조건 스폰되는 배틀 봇도 있다.

 

 

 

 

3성 전설로 고정되는데 생각외로 예전보다

겁나 강한 편이다. 

 

 

 

 

그 외에도 금속 테스트의 마지막 단계에서 

 

그림 봇이 두 대 스폰되는데 얘네도 센트리봇이니 죽이면 된다.

 

공용이벤트에 돌변절이 겹치면 사람들이 확실하게

몰려드니 쉽게 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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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딜로 과자를 사면 보통 아껴서 몇개월을 먹는 편이다.

물론 아끼지 않고 팍팍 먹는 과자도 있지만 좀 비싼 편이라면

아껴 먹는 편이다.

 

오늘 다룰 과자인 그랑쉘 딸기 역시도 나름 아껴먹었던 과자이다.

 

상자 크기에 비해서 10개입이라 체감상 좀 적은 편이다.

 

 

 

10개가 835kcal라는 파격적인 칼로리를 자랑하기 때문에

한 상자를 깐 자리에서 뚝딱하면 돼지가 될 수 있다.

 

 

 

전형적인 과자 재료들이 많이 들어간다.

 

밀, 대두, 달걀, 우유가 함유되어 있으니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피해가시면 되겠다.

 

생각외로 냉동딸기가 들어간다. 

 

 

100g당 428kcal라니, 총 195g인데 100g을 먹을려면

흡입한 수준이 되시것다. 

 

 

 

 

뜯으면 5개/5개씩 분리되어 있으며 

 

 

 

 

각각 개별 포장식이다. 

 

솔직히 종이 분류 없애고 1-2개 더 넣어주면 좋겠다. 

 

본격적인 후기를 남기자면 

 

향은 단내, 희미한 쿠키향

달달한 딸기잼에 가까운 딸기향이 난다. 

 

 

 

과자는 잼이 든 중심부는 쫀득하게 입에 붙는 식이며,

가에는 약간 퍼석한 쿠키같은 식감이다. 

 

 

 

 

처음에는 일반적인 쿠키맛이 나며,

단맛과 감칠맛 그리고 딸기잼, 딸기맛이 난다. 

 

 

 

입안에 쿠키 특유의 고소함과 감칠맛이 느껴지는게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이 과자와 유사한게 있는데 바로 롯데 딸기 쿠키.

물론 이쪽이 좀 더 고급스러운 맛이지만

나같은 주머니 가벼운 사정에는 딸기 쿠키쪽이 더 와닿는 느낌이다. 

 

 

같이 먹기로는 살짝 데운 우유랑 먹거나 차랑 먹으면 좋다.

 

미식은 역시 많은 돈이 필요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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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76에는 많은 랜덤인카운터들이 숨겨져있는 편이다.

오늘 다룰 미스내니의 이야기: 잭과 콩나무

(Story Time with Miss Nanny Jack and the Beanstalk)도 마찬가지다.

 

미스내니의 이야기는 시리즈별로 있으며, 

유저의 운에따라 다른 이야기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나

단점이 되기도한다. 

 

 

 

 

https://youtu.be/DXi95PunS_A?si=d4LEJy5elVT1eOSr

 

[ 미스 내니]

 

옛날 옛적에, 시골의 작은 농장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던 잭이라는 소년이 있었어요.

 

잭의 집은 매우 가난해서 먹을 것도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어머니는 농장의 유일한 젖소를 팔기 위해

잭을 시내로 보냈습니다.

 

시내로 가는 길에,

어떤 할아버지가 잭을 멈처 세우고 

마법의 콩 세 알과 젖소를 바꾸자고 부탁했어요.

 

만약 잭이 제너럴 아토믹스 인터네셔널에서 만든

여러 가지 쓸만한 로봇들과 젖소를 바꿨다면,

잭과 어머니에게 더 좋았을 거에요.

 

이때는 아직 로봇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잭은 젖소를 콩 세알과 바꿔서 어머니가 계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집에 돌아온 잭은 화난 어머니의 꾸중을 들어야 했어요.

"겨우 콩 세 알로 어떻게 배를 채우려고 그러니!"

어머니는 콩을 창문 바깥으로 던졌죠.

 

다음 날 아침,

잭은 집안일 하러 일어나서 콩이 떨어졌던

자리에 거대한 콩 줄기가 자라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잭은 하늘로 뻗은 콩 줄기를 타고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줄기 꼭대기로 올라가니, 구름 사이로 멋지고 큰 성이 있었어요.

잭은 성 안으로 몰래 들어가 반짝거리는 보물상자를 발견했습니다.

 

잭은 금화 한자루를 훔쳐서 줄기 아래로 내려보냈어요.

그리고 다시 돌아와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가져갔습니다.

 

잭은 세 번째로 성에 돌아와 스스로 소리를 내는 

금빛 하프를 훔쳤는데, 이곳을 지키던 거인이 돌아와서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눈치챘어요.

 

"피-파이-포-펌! 영국 사람의 피 냄새가 나는군!

살아있든 죽어있든 뼈를 갈아서 빵을 만들어야겠다!"

거인의 외침이 들렸죠.

 

잭은 하프를 가지고 도망쳤고,

거인은 잭을 따라 콩 줄기를 타고 내려갔어요.

 

하지만, 잭이 좀 더 재빨랐습니다.

잭은 땅으로 내려가서 도끼로 콩 줄기를 잘랐어요.

거인은 떨어져 죽고 말았습니다.

 

흠. 이번 이야기에서는 배울 점이 딱히 없는 것 같구나.

도둑질과 살인은 나쁜 거란다.

그렇게 알고 있으렴.

 

어떻게보면 폴아웃 시점에서 동화나 이야기들이 담긴 책들은 모두

불탄책이 되었으니, 이런 이야기꾼 미스내니가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어주는게 순기능이지 않을까 싶기도 한다.

 

물론. 별 의미는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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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사복이 없는 사도이자, 전용 아티펙트가 없던 3성 사도.

제진구라 불리는 제이드와의 대화/반응이 쌓여 가지고 오게 되었다. 

 

 

->2번. 

 

 

대뾴니: ㅠㅠ 

 

 

 

 

->2번. 

 

 

참고로 용족들은 자기 보금자리에서 잘 벗어나지 않는 편이다. 

 

 

 

 

->2번. 

 

 

마고가 집어먹은게 아닐까 싶은데... 

 

 

 

 

->1번. 

 

 

제진구도 참 은근하게 가지고 싶다고 표현하는게 웃기는 것 같다.

 

 

 

 

->1번. 

 

 

생각외로 교주는 수양록을 잘 쓰는 편이다. 

 

 

 

->1번. 

 

 

제이드는 이런 면에서 순수(?)한것 같기도 하고 

 

 

 

 

->2번. 

 

 

생각외로 고유명사를 다 말하는 볼따구는 없다. 

 

 

 

 

->3번. 

 

 

밥먹으면서 딴짓하지말라고... 

유튜브 보면서 밥먹는거랑 비슷한걸려나 

 

 

 

 

->1번. 

 

 

의식의 흐름 화법! 

 

제이드도 나름 귀여운 사도이긴하나

WWE나 오팔이 나오는 스토리가 아니면 보기 힘든 편이라 아쉽다.

 

성능이 떡상한건 좋은데 용족계의 마리, 마고 같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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