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부터 나는 꼬치 어묵을 참 좋아했다.

 

근데 요 근래에는 집에서도

꼬치 어묵을 편하게 해먹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저번에 3봉지 묶음으로 핫딜로 팔기에 샀던

부산 포차 꼬치 어묵, 부산 어묵 장인 박경도씨의 어묵이란다.

 

물론 이 어묵이 아니긴 해도 꼬치 어묵은 마트에서도 팔고

다른 유명한 어묵사에서도 나오는것 같다.

 

 

 

원 레시피는 물을 생각보다 많이 요구하는 편이다. 

 

 

 

 

구성은 장국 2개, 꼬치어묵 10개 

 

 

 

 

장국은 입맛따라 물에 희석시키는 식이다. 

 

 

 

이거 해먹을려고 냄비를 따로 샀는데 

사이즈 계산을 잘못했다. 

 

이런 냄비보다는 샤브샤브용 냄비가 좋을듯하다. 

 

 

그럼에도 어느정도 삶아지긴 했다.

 

원래는 대파도 넣고 다른 재료도 넣으면 맛있겠지만

그냥 들어간것만 평가할려고 해봤다.

 

국물 맛은 우리가 잘 아는 어묵집들 국물 베이스랑 비슷한듯하다.

깔끔하면서도 시원하다. 

 

어묵은 쫄깃하면서 평범한 어묵맛과 비슷한 느낌.

완전 맛있다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맛이 없는 것은 아니고 

좀 평범한 느낌이다. 

 

그럼에도 괜찮았다라는 생각이든다.

다음에도 핫딜로 나온다면 사먹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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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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