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76에 수 많은 일일 퀘스트가 존재하는 편이다. 

몇번 다뤘던 잡동사니를 분해하여 알루미늄을 생산하는 일퀘를 다시 한번

다룰까한다. 

 

뉴비때 오기 좋은 장소를 찾았다. 

 

 

 

바로 코블턴 농장

페럴구울들이 몇 스폰되긴 하지만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다.

 

 

내부에 알루미늄 캔들이 각 선반마다 놓여있는데 

 

 

빨간 상자 부근 

 

 

 

알루미늄 말고도 던전 중에서

식용유가 3개 고정 스폰되는 던전이 여기다.

 

 

 

적긴 하지만 나름 괜찮게 나온다. 

 

 

 

그 외에도 타토 /레이저그레인/옥수수/뮤트푸르트 

야생 호박꽃이 자라는 장소라서 초반에
농사 짓기 싫으면 한번씩 털어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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