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76에는 수 많은 랜덤인카운터가 있다.

그중 진짜로 함무봐라! 를 실천하며 음식을 주는 랜덤인카운터가 있으니

 

바로 이번에 다룰 양붕위키 기준 무료 시식(Free Samples)이다.

근데 나는 함무봐라!쪽이 훨씬 찰진것 같다. 

 

 

장군의 스테이크 하우스도 참 재미난 로어가

많은 장소인데 이건 시간이 날때 다룰 예정이다. 

 

아무튼 애팔래치아 내에 로봇에의한 자동화의 여파

가게를 홍보하는 로봇들이 정말 많은 편이였는데 

 

 

 

 

이 랜덤인카운터 역시도 마찬가지다.

장군의 스테이크 하우스 무료 시식을 권장하며 다닌다. 

 

와보실? 

 

함무봐라! 마블링을 자랑하는 스테이크 아이가! 

 

스테이크 샘플을 주니 당연히 쇠고기 96퍼센트는 당연하게 아닌가 싶다. 

 

 

폴아웃 뉴베가스때 시에라 마드레의 전쟁전

소고기와 달리 이쪽은 곰팡이 핀 음식을 준다.

 

 

 

킁킁... 잘 익... 상했잖아...

 

참고로 미국답게 화씨를 적었을 확률이 높은데

화씨 540도는 섭씨 282.22도 정도 된다고 한다.

 

이정도면 스테이크가 익는게 아니라 타는게 아닐까? 

 

아이러니하게도 장군의 스테이크 하우스의 가장 큰 고객은 가까운 곳에

위치한 롭코 직원들이였다고 한다.

 

아마도 돈을 받긴 했겠지만 할인은 해주지 않았을까? 

 

 

하나 받고 또 계속 말을 걸면 1인당 1개씩만 가능하다고 한다. 

 

그리고 이 랜덤인카운터의 유일한 특징은 

 

 

 

 

죽이고 나면 곰팡이 핀 음식 5개가 확정적으로 드랍된다는 점이다. 

 

이렇듯 폴아웃76에는 제법 재밌는 랜덤인카운터가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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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 적부터, 롯데리아 새우버거를 좋아했다.

나이를 먹고 나서는 한번씩 새우버거가 땡기면

사각새우 더블을 먹곤 한다.

 

그래야 배가 찬다. 

 

리아 사각새우 더블.

언제부터인가 포장지 윗부분이 파란색으로 바뀌었다. 

 

향은 살짝 기름진 튀김냄새, 새우 비슷한 해산물 튀김 냄새

타르타르소스향 그리고 마요네즈 비슷한 냄새가 난다.

 

안에는 새우튀김 패티와 양상추 샐러드

그리고 타르타르소스와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

들어간 걸로 보인다.

 

구성 자체는 새우버거랑 비슷한 편인데

사각새우가 들어간 차이점이 있는 것 같다.

 

 

맛은 처음에는 새우 튀김 패티에서 

새우나 어육 반죽 비슷한 맛이 나며, 고소한 맛과

살짝 짭쪼름한 맛이 나며, 좀 기름진 느낌이 있다.

 

거기에 타르타르 소스의 맛이나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특유의 단맛, 신맛, 약간 새콤하면서도 느끼한 맛이 난다.

거기에 양상추 샐러드가 아삭하게 씹히는 편이다.

 

이런 요소들이 조금 느끼할 수 있지만

두 가지 소스가 밸런스를 잡아주는 듯 하다.

 

여러모로... 이제는 새우버거로 배가 안차는 아저씨가 

된 이후로 먹는 사각새우 더블은 새우버거랑 달리

좀 더 기름지고 약간 텁텁한 느낌이 느껴진다.

 

아마 더 나이를 먹으면 더 기름지고 텁텁하게 느낄 것 같다.

나의 미식 활동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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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와의 끝없는 싸움을 하며, 몇가지 

사실을 알게 된게 있다.

 

그 중 하나가 원룸에 바로 오래된 화장실 환풍구로

벌레가 들어온다는 사실이다. 

 

원래는 화장실에 스위치를 켤때마다 등과 

환풍기가 같이 켜지는데 소리가 너무 커서 

바꿀 생각이였는데,

기왕 벌레도 차단하고 소리를 줄일 방법을 찾다가 

찾게되었다. 

 

에어스케이프 커버형 환풍기 댐퍼란다.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다.

 

 

환풍기 전체를 바꾸는게 아닌 커버만 붙이는 식인데 

 

설치가이드도 간단하다 .

 

설계도 대로 조립하고, 테이프로 붙이면 끝이다. 

습기를 먹어주는 황토알같은게 들어있다. 

 

설치 이후의 모습.

 

장점

똥손도 쉽게 조립해서 붙일 수 있다.

 

일단 설치 후 달라진 점.

확실히 환풍구를 통해 벌레가 들어오는 일이 줄었다.

 

기존에 모기나 이상한 날파리들이 자주 들어오는 편이였는데

안보이게 되었다.

 

아쉬운점. 

소음 자체를 줄이진 못했다.

내부에 모터가 도는데 윤활유를 바르던가 해야지

겉만 바꾼다고 해서 소음이 줄어들거나 하는 일은 없었다.

 

내부에 환풍기 전체를 때서 교체를 하는게 아니라면

별 차이는 없다고 본다.

 

그래도 벌레는 안들어오게 되었으니

다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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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Steam)에서 도시 건설 및 개척 시뮬레이션 게임 축제

라는 면목으로 각종 게임들을 할인하고 있다.

 

 

 

 

물론 이 시기에 건축 게임이나 재미난 

게임들이 많기 때문에 할인을 노리는 것도 좋다.

 

해당 태그 게임엔 관심이 없는

 

하지만 짠돌이 스팀 유저들에겐 

다른게 목표일 확률이 높다.

 

바로 포인트 상점의 무료 아이템이다. 

 

 

나름 괜찮은 움직이는 아바타 

 

 

심플한데 이쁜 아바타 액자 

 

 

나름 괜찮은 움직이는 스티커까지 

 

 

다 무료를 눌러서 수령해주면 된다.

 

 

스팀 보관함에 이렇게 세 개가 뜨면 평생 소장 가능하다.

 

 

스팀 상점 메인 페이지->도시 건설 및 개척 시뮬레이션 게임 축제

클릭-> 포인트 상점 무료 아이템 받기를 눌러도 되지만

 

이 모든 과정이 싫다면

 

https://store.steampowered.com/points/shop/app/3099270 

 

Steam Points Shop

Get points for shopping on Steam or by contributing to the Steam Community. Use your points to customize your Steam presence or award fellow members of the community.

store.steampowered.com

이 링크를 통해서 바로 들어가 받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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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76에 일일퀘스트 대비용 정보글.

알루미늄을 분해하세요.

 

보통 대량의 알루미늄을 분해하는 쪽이

당연히 편하지만 직접 찾아다니며 주워다가 분해하는 폴붕이들을 위한 정보. 

 

그중 편하게(?)다녀 올 수 있는 장소가 있으니 바로 와토가 고등학교다. 

 

 

 

고등학교가 아니라 와토가 역으로 빠른 이동후 

옆에 계단을 타고 올라간다. 

 

 

 

옥상에 찌그러진 천막과 침낭을 찾으면 된다.

 

주위에 알루미늄 캔을 주으면 끝.

6개 정도 굴러다니기 때문에 쉽게 끝낼 수 있다(?)

 

주위에 잡지 고정 젠은 덤.

 

사실 모노레일과 근처 버스 안 총 세곳이 

랜덤하게 돌아가며 잡지가 스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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