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얄 게임이 요즘에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귀여운 배틀로얄 게임인
봄버그라운드:배틀로얄(Bomberground:Battle Royale)에 대해
알려드릴까 합니다.
스팀의 무료게임이라서 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죠.
귀염뽀짝한 동물들이 야구방망이와 폭탄을 이용해
경쟁하는 게임입니다.
무료게임이긴 하지만 여러가지 유로요소가 있어요.
커스텀 요소들이 좀 그런 편입니다.
그냥 재미로 즐기는데 있어서 특별하게 과금을 할 필요는 없어요.
과금 요소들이 있긴 합니다...
아직까지 앞서해보기 형식의 게임이긴 한데
이 사람들도 뭐 돈을 벌어야 게임을 더 개발하고
추가적인 컨텐츠를 찍어낼 수 있는 거죠.
나쁘게 생각하진 맙시다.
전에 할때는 시즌1이였는데 어느세 시즌2가 되고
여러가지 추가요소들이 등장했습니다.
친구들을 초대해 게임을 할 수도 있지만
혼자서 한다고 해서 게임이 힘들거나 하는 건 없어요.
WASD와 J/K를 통해서 플레이하는 식입니다.
게임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키가 없지만
경험과 피지컬을 요구하는 게임이죠.
키 배치를 새로해서 쉽게할수 있는데
폭탄을 마우스 왼쪽키에 히트/스턴을 오른쪽 키로 설정하면
더 쉽게 게임이 가능합니다.
봄버맨이나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생각나긴 하는데
게임이 상당히 스피드하게 진행되는 편이죠.
시간이 지날수록 맵의 테두리부터 맵이 줄어듭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애매하게 걸치면 떨어져서 죽어요.
가끔은 아주 어이없게 죽는 유저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템이 나오기도 하는데
사실상 그렇게 큰 의미가 없습니다.
시간제한이 있는 아이템들이나
횟수에 제한을 둔 아이템들이라 사실상
유저들의 실력과 운빨이 모든 걸 좌우하죠.
뭔가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는 봄버맨을 하는 기분입니다.
총 인원수 25명이 실시간으로 줄어들고
애매하게 살아남았다가 어이없이 죽으면...
뭐 어쩌면 이게 이 게임의 묘미가 아닌가 싶네요
아이템들이 짧은 시간동안만
효과를 주다보니 내가 원하는 상황을 만나기도 어려워요.
배틀로얄 게임치곤 상당히
빠르게 끝나는 편입니다.
뭔가 폭발에 의해서 날아가는 모양새도 좀
유쾌한 편입니다.
귀염뽀짝한 게임을 즐긴다면 이만한 게임이 없겠네요.
킬을 못한다고 해서 뭔가 소득이 없는 건 아니더라구요.
그냥 등수와 살아남은 시간을 통해서 경험치나 코인을 얻는 편입니다.
사실 폭탄을 어떻게 까냐도 중요하지만
야구방망이를 어떻게 휘두루냐도 중요합니다.
히트/ 스턴키를 오래 눌러 상대를 견재할수도 있고
여러분이나 상대가 깐 폭탄을 이렇게
밀어서 물에 집어넣어 없앨 수 있습니다.
아니면 폭탄을 밀어서 상대를 견재할 수있고요.
상대를 스턴을 걸어 유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나름 재밌는 게임이에요.
킬링타임에도 좋고 할 게임이 없다면
한번쯤 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게임 관련 태그로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 무료
인디 / 배틀 로얄 등이 있으니 이를 통해서
비슷한 게임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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