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날 마산으로 올라오기전에
부모님과 점심을 먹고 잠시 걸었다.

문화회관 근처에서

동호동의 동호항쪽 다리 위에서

안본 사이에 거북선과 판옥선등 배가 더 늘어났다.
예전에 세금낭비니 뭐니 이야기가 많았고 고증 관련으로도
이야기가 많았던것 같은데 왜 늘어난건지 모르겠다.

대충 찍어도 날씨만 좋으면 참 이쁘게 찍힌다.



한 장소에서 줌을 해가며 찍어봤다.
바다에서 나고 자란 사람은 이 풍경에 대한
추억이 있다.
나도 어쩔수 없이 추억을 먹고 사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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