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결정판에서 

미국과 멕시코 전용 무법자 유닛이 있었으니 

 

바로 반디도와 불한당이다.

 

원래는 변절자가 원본인 유닛들이지만 

멕시코랑 미국의 성능은 원본 변절자보다 훨씬 좋은 편이다. 

 

스펙은 셋다 비슷하나, 불한당과 반디도는 충전샷을 가지고 있다. 

 

불한당 

 

 

 

충전샷인 벅샷.

 

샷건을 쏘는 컨셉인데 범위가 원래 공격과 동일하며,

18의 데미지를 스플 2 범위를 가지고 있다.

 

대신 느려터진 선딜 때문에 오히려 안좋은 편이다. 

 

 

멕시코의 반디도 

 

 

다이나마이트 폭파.

 

범위가 벅샷보다 짧은 대신에 스플 3에 

모션 자체가 짧은 편이다. 

 

 

움짤로 보면 확연히 티가 난다.

 

반디도쪽이 후반에도 강한 편이라 

모든 시대에 사용가능하다면 불한당은 뉴욕 시대업을 하는게

아니라면 그저 한철 장사 유닛... 

 

같은 척후병 포지션이긴 하지만 미국은 그저

특등사수를 쓰는 편이 이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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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결정판에 많은 무법자 유닛이 있는 편입니다.

그 중 오리지널 아시아 왕조때 추가되어 현재 결정판에서도

볼 수 있는 무법자 유닛이 있었으니...

 

 

바로 마라타 노상강도(Decoit)입니다.

 

 

2시대에 사용가능한 무법자 유닛으로 

 

 

 

벵갈, 보르네오, 데칸 공원, 실론 섬, 비옥한 초승달지대

히말라야, 인도차이나,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펀자브, 실크로드등

다양한 맵에서 사용가능한 무법자입니다.

 

현 랭크전 현역 맵인 데칸 공원, 비옥한 초승달지대, 히말라야,

인도네시아 맵에서 사용 할 수 있긴 하겠군요. 

 

 

금 90에 뽑는 중보병이라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많은 인구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영국이나 일본, 독일이 사용하기도 하는데

독일의 경우 팔라틴 개척지 카드를 받은 뒤 급한불을 끄는 식으로 

율란+마라타 노상강도를 이용한 불새조합을 사용하는 식입니다. 

 

 

마라타라는 말은 인도 서부에서 마라타어를 쓰는 사람,

영단어인 데코이트는 힌두어로 강도나 도둑을 뜻하는 다케티에서 유래했다고 하네요.

 

인도 시골 내에서 강력한 군벌이 되어 현지의 공무원이나 정치인

심지어는 상인들에게도 영향을 끼치며, 납치나 도둑질, 다른 떠돌이 강도나

라이벌 데코이트로 부터 지켜주는 호위무사 같은 역할도 했다고 합니다. 

 

 

사격모드 / 근접 공격모드 모션이 확연히 다릅니다. 

 

 

참회, 국민영웅 업그레이드를 해야 각 시대별로 

자동 스텟업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2시대 , 동일 시대 정규 유닛인 머스킷류 보다

좀 더 강한 편입니다. 

 

 

3시대

 

 

4시대 

 

 

 

제국시대.

 

드라마틱하게 강력해지진 않지만 나름 괜찮은 성능을 가진편입니다.

단점이 있다면 회개 , 댄싱홀 카드가 없으면 얘네가 차지하는 인구수가

좀 부담스러운 편이라 정규유닛에 섞어쓰기엔 부담스럽다는 거죠. 

 

 

 

 

강점:

 

 

중기병에게 강함 

 

 

근접 충격보병에게 강함 

 

 

약점:

 

석궁병, 척후병 같은 경보병에게 약함 

 

 

요약하자면 저렴한 대신에 높은 인구수,

같은 시대 대비 강한 머스킷류 무법자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중기병, 근접 충격보병에게 강하고,

경보병에게 약한 유닛이죠. 

 

 

장단점을 잘 활용하셔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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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결정판에 들어서면서 기존에

저가형 용병들은 무법자 태그가 되면서 용병 태그를 때게 되었습니다.

 

그런 무법자 사이에 척후에게 강한 척후병 유닛이 있었으니,

바로 오늘 다룰 하이두크(Hajduk)입니다. 

이미지 출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유저 위키

 

하이두크는 지중해의 기사단 DLC를 통해서 등장한 무법자입니다. 

 

설계부터 척후 카운터 척후로 설계된 유닛이죠.

상위호환으로는 판더가 있습니다. 

 

 

 

"소총으로 무장한 인기 있는 무법자 입니다.

다른 척후병에게 강합니다"

 

무법자 유닛이자, 진급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특색이 있는 무법자이기도 하죠.

 

 

비용과 체력이 같은 좀 특이한 유닛입니다. 

 

 

지중해의 기사단 dlc를 통해서 추가된 유럽 맵에서 나옵니다.

드레프르 강 유역, 리투아니아 , 발칸산맥, 부다페스트

프리피아티 습지, 비스와 강 유역, 아나톨리아, 왈라키아 , 코카서스, 헝가리 평원 

등에서 등장하죠. 

 

 

무법자 유닛들은 술집에서 국민 영웅 업그레이드를 하거나

아시아의 절에선 회개 업그레이드를 해야 시대업마다 스텟이 올라갑니다. 

 

2시대부터 생산가능한 용병이나 인구수가 3이며, 생산속도가 35초

계급 시스템을 통해서 킬을 많이 할수록 스텟이 오르는 편입니다.

 

체력이 낮긴 하지만 원거리 방어력이 달려 있어 같은 척후병을 상대할때

유리하다는게 특징이죠. 

 

2시대 척후병을 뽑는 문명이 희귀하기 때문에 그 카운터를 친다는 점에서

장점이기도 합니다만 사거리가 20이기 때문에 초반 싸움에 조금 유리한 편입니다. 

 

 

2시대 스텟입니다. 

 

중보병에게 조금 강하며, 경보병에게 특히 강합니다.

특이한점은 척후병임에도 불구하고 근접과 원거리 공격력이 같다는 점이죠.

 

대신 다른 척후병 유닛들과 달리 경기병에 대한 추가 데미지가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척후병과 공통으로 근접 충격보병과 중기병에게 약합니다. 

 

 

그렇게 스펙타클하게 늘어나진 않네요. 

 

4시대 싸움을 하면서까지 이 유닛을 쓸 이유는 잘 없습니다. 

 

 

 

5시대도 물론 마찬가지죠. 

 

 

아마 이런 스텟은 루마니아와 헝가리 혁명때 사용하기에 조금 더

적합하게 하기 위해 맞춰진것 같긴 합니다... 

 

 

 

 

 

헝가리 혁명에서 밀어주는 편이긴 한데 

그렇게 크게 인게임에 도움이 되진 않습니다. 

 

 

강점: 

원거리 보병(석궁병, 척후병 등등)에게 강하다.

 

 

 

하지만 역으로 자기 자신에게 추가 데미지를 입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중보병에게 강하다.

 

사거리 싸움을 하면서 어느정도 거리만 유지해주면

중보병들을 수월하게 처치 할 수 있습니다. 

 

약점:

 

 

근접 충격보병에게 약하다

 

중기병에게 약하다 

 

모든 척후들과 마찬가지로 근접전에서 중기병과 근접 충격보병에게

상당히 취약합니다. 

 

쉽게 물려서 병력을 잃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그리고 모든 원거리 보병과 마찬가지로 포병에게 취약합니다.

이 게임의 화력의 핵심인 포병에게 잃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결론:

빠른 시기에 사거리가 넓은 척후병을 통해 중보병,경보병을 쉽게

처리할 수 있음. 

하지만 중기병, 근접 충격보병, 포병에게 약함.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3시대부터는 차라리 다른 유닛을 선택해서

싸우는 쪽이 훨씬 유리한 편입니다.

 

진급 시스템도 장점이긴 하지만 낮은 체력의 하이두크를 오래 살려두면서

쓰기에는 무리가 있는 편이니 이점 고려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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