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8년넘게 해오면서 부대찌개랑 어묵국
그리고 자주 먹는 음식이 있으니 파스타다.
아마 중 고등학교때 삶아진 면이랑 소스가
개별 포장된 레토르트 스파게티를 자주먹어서 좋아하게된게 큰것 같다.

그러다가 폰타나 소스를 묶음으로 여러가지 맛을 사게 되었는데
인상깊었던 것중 하나가 나폴리 뽀모도로 토마토 소스다.
도로가 들어가서 억지개그를 하자면 뽀모도로롱...

맨날천날 오뚜기 소스만 먹다가 폰타나 소스를 접하면
좀 이질적인 느낌과 입맛에 안맞는 편인데 뽀모도로 토마토 소스로
폰타나 소스 입문하면 나쁘지 않다.

의외로 닭고기랑 쇠고기가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향은 새콤한 토마토 소스향에 양파향과 풀향 아니면
바질향 비슷한게 살짝 나는 편이다.

소스 점성 자체는 우리가 잘아는 소스들과 같다.

맛은 신맛과 새콤한 맛 그리고 단맛과
토마토 소스 특유의 맛이난다.
약간에 감칠맛과 뒤에 짠맛.
토마토와 양파가 잘 어울러진 소스다.
전체적으로 감칠맛과 깊은 맛이 잘나는 편이다.
여기에 베이컨이나 소세지,치즈나 치즈 가루를 넣어도 좋을것 같다.
생각외로 한번씩 소스 여러 개를 할인하는 편이라
사두면 좋다.
미식 행위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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