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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고 싶은 것도 많고 ,

해야할것도 많아진 자취하는 직장인인 나에게 

반찬을 만들 시간이 부족해져가고 있었다.

 

핫딜로 나온 비벼먹는 반찬을 사면 좋겠다 싶어서 사게 된

강된장 시래기로 비벼요

 

여타 다른거 없이 그냥 밥만 있으면 비벼 먹는 용이다.

나물 반찬류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기도 하다. 

 

 

양은 생각보다 작은 편.

햇반 일반 크기에 넣어도 많지 않다. 

 

 

비볐을 때 막 밥 전체가 다 비벼지는 건 아니였다. 

 

 

 

갈색에 찐한 강된장에 시래기가 비쥬얼 적으로는 맛있어

보이진 않는다.

 

빨간 각개빤스를 입은 인물들이

마구마구 등장하는 문학이 생각나지만...

 

향은 살짝 짭짜름한 강된장 냄새와

씁쓸한 시래기 향이 약하게 난다. 

 

맛은 진한 강된장맛.

구수하고 짭짤하며, 약간에 쓴맛과 단맛이 있고

감칠맛과 담백함이 있다. 

 

시래기 씹는 식감은 좋은 편이다. 

 

 

 

확실히 계란 후라이와 참기름이 있고 없고 차이가

큰 편이다.

 

난 계란 후라이, 참기름을 꼭 넣어서 

비벼먹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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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미식이란 무엇인가.

말 그대로 저렴한 걸 먹고 음미하며, 즐기는 걸 뜻한다.

 

식자재 마트에서 파는 롤케익이 딱 그런 분류라고 생각되어진다. 

 

핸드메이드 롤케익(Handmade Roll Cake)

아무리봐도 공장에서 만드는 빵인데, 수제케이크라고 한다.

 

하긴 빵을 만드는데 있어 완전 기계화는 아닐테고

사람이 만드는게 당연하니 수제케이크는 틀린 말은 아니다.

 

5990원, 사실상 10원 없는 6천원의 가격

거기에 기묘하리만큼 유통기한이 길다.

 

보통은 짧은 편이던데...

 

 

 

수제케이크라고 스스로를 소개하고 있다. 

놀랍게도... 인터넷에 찾아도 잘 안나온다. 

 

도대체 핸드메이크 롤케익의 정체는 뭘까 ?

찾으면 진짜로 수제로 만든 롤케익들만 나온다. 

 

 

일반적인 롤케익과 같이 생겼다.

 

향은 달달한 빵냄새, 계란과자 비슷한 향이나고

약하게 버터냄새와 크림냄새가 난다. 

 

푹신하지만 무척이나 퍽퍽한 식감.

 

달달함 뒤에 묘한 쓴맛이 나며,

겉에 갈색 겉면에서 쓴맛이 난다.

 

약간 느끼한 편인데

 

먹으면 먹을수록 목이 무척이나 맥힌다.

우유나 물이나 차가 없으면 먹기가 힘들다. 

 

유통기한이 긴 이유는 수분기를 빼서 그런 모양이다.

 

저렴한 장점을 제외하면 

좋은 점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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