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ama입니다 ^^

저번에는 보더랜드 프리시퀄에서 숨겨진 보스인

넬(Nel)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해당 회차의 마지막에서나 볼 수 있는

또 다른 숨겨진 보스몹인 이와지라(Iwajira)에 대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이와지라는 레벨과는 달리 보더랜드 프리시퀄에서 저렙 구간에서 돌아다니게 되는 Serenity's Waste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원래는 2회차때의 이와지라 패턴도 궁금하고 더 강력해진

모습을 묘사하고 싶었는 데 캐릭터 레벨이 딸려서 안되는 관계로

1회차때 모드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가기전에 문줌에서 스팅그레이를 타고 가야합니다.

왜냐하면 그냥 무작정 올라가기에는 


손해가 많기 때문이죠. 




F를 눌러서 부스터를 통해 붕 떠서 올라가야합니다.




가다보면 이외로 무척 가까운 장소에 숨어있는 데요.




저도 보더랜드 프리시퀄을 가장 처음 했을때

'어 여기도 올라갈수 있나? 지도에는 있는 구역인 것 같은데?'

라고 생각만 하고 그렇게 집중하진 않았던 동굴입니다.


공략 영상 같은 걸 보다가 알게 된거죠 




들어가는 입구에서 용암으로 인한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데 뭐 이점은 참고가야죠. 


보더랜드2에서는 이보다 더한 이스터에그나 장소도 있었으니까




초록색의 켜여운 이와지라가 튀어나옵니다.

이와지라에 대한 변형체가 2개 더 있다고 얼핏 들었던 것 같은데

모르겠네요. 


크리스마스당일에는 화염속성으로 나오며 

다른 레전드리 아이템을 준다고 알고 있는데... 




이와지라의 아늑한 보금자리에는 공기가 없습니다.

산소통 용량이 작은 걸 들고다니면 경고 음성때문에 정신이 사납기때문에 못해도 138이상의 산소 용량을 지닌 산소통을 쓰는 게 좋습니다.




1회차 당시에 이와지라는 입에서 산성빔을 내 뱉거나

산성덩어리를 던지기도 하고

자기보다 레벨 낮은 잡몹들을 소환하기도 합니




가까이가면 이렇게 자신의 꼬리로 플레이어에게 

격함 반가움을 보여주기도 하죠.


친절이 너무 과한 나머지 아프기까지 하지만

저는 더 큰 반가움의 표시를 보여줄 것입니다.




렙이 낮을 때 세컨드 윈드로 살아나라고 이렇게 켜여운 

잡몹들도 소환하긴 합니다. 




사실상 보스몹 치곤 등치만 컸지 흑우, 블랙말랑카우급 몹입니다.

볼트 수호자보다 더 파밍하기 좋은 몹이기도 하고요


참고로 클랩트랩으로 플레이시에 이와지라의 산성공격에

다른 캐릭터들보다 더 큰 피해를 받기 때문에 조심해야합니다.




이와지라의 가장 큰 단점은 죽은 이후의 

사체가 아이템들을 깔고 있다는 점입니다.


통과는 가능하지만 재수가 없으면 

놓치고 가는 수도 있죠




그리고 더 나쁜 점은 귀중한 아이템들을

용암지대에 던져버린다는 점


[추가적으로 레전드리든 어떤 템이든 간에 사혼의 구슬조각마냥

여기저기 뿌리기 때문에 벽을 통과해 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그렇게 쓸만한 템은 자주 주지 않는 편입니다.

단순하게 문스톤이나 돈 벌이용 파밍이나 

아니면 클래스모드를 얻으러 오는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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