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리바이브에서 존재감이 없기로 유명하고

항상 '       ' 나 신캐임? 소리를 듣기로 유명한 캐릭터 

 

마리와의 대화/ 반응 9개를 가지고 와봤다.

 

폭탄마 요정, 노출도가 많은 옷을 입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매한 정체성과 존재감으로 유명한 마리...

 

나름 초기 멤버라는 포지션때문에 어떤 말을 할지 좀 많이 궁금했었다. 

 

->3번. 

 

 

 

평화를 좋아한다구요->지루하고 현학적임.

일단 터뜨리고 봄-> 기억에 오래남음.

 

 

 

 

->1번.

 

 

도대체 왜 따라가는걸까? 

 

 

 

 

 

->1번. 

 

 

참고로 메인 스토리에서 마리의 첫 등장은 지붕에 처박혀있는 모습이였다.

 

 

 

 

->1번. 

 

 

빠아아아아앙 

 

 

 

->1번. 

 

 

긴빠이좀 그만쳐... 

 

 

 

->1번.

 

 

도대체 왜... 

 

 

 

 

->2번.

 

트릭컬 이전 로니가 있던 시절엔 마리와 열차강도였던 컨셉이 있었고...

리바이브엔 유물을 훔쳐다가 장물로 팔았던 전적이있다. 

 

 

 

->2번. 

 

 

툼레이더 아닌가? 

 

 

 

->3번. 

 

 

 

몸이 빵빵해지는 느낌... 착한 생각... 착한 생각

 

여러모로 한번씩 얼굴 잊을만하면 나오기도 하고 

테극에서도 얼굴을 비추지만 여전히 애매한 캐릭터인 마리를 보면 

좀 안타깝다.

 

자기보다 덜 등장한 마고도 사복이 있는데,

마리는 사복도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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