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바람의 정령이자, 패배의 정령의 상징이 된 실라.

 

연회장에서 실라와의 대화/ 반응 9개가 쌓여서 가져오게 되었다.

 

 

 

->2번. 

 

 

도대체 무슨 말을 했길래... 

 

 

 

->1번. 

 

 

웃음소리 들리겠네~ 달나라까지~ 

 

 

 

->1번. 

 

 

사료스탕스는 생각보다 많은 사고를 치고 다니는데...

실라는 정령산에 있어서 잘 모르는 모양이다. 

 

 

 

->3번. 

 

저기압과 고기압... 

 

오늘은 기분이 나쁘니 고기 앞으로... 

 

 

 

->2번.

 

 

 

해와 바람 이야기를 따온 모양이다.

 

 

 

->2번.

 

 

작중에서 대부분의 정령들은 엘프의 개발활동을 좋게 보지 않는다. 

 

 

 

->3번. 

 

 

헤으응... 실라 눈나 

 

 

 

 

->1번.

 

 

근데 생각을 해보면 무근본 정령들이 하도 많이 생기고 있어서

체계도를 정립을 계속해서 해야하는게 아닐까 싶다.

 

 

 

 

->3번.

 

 

바람의 정령인 실라조차 알아차리지 못한

고도의 긴빠이(수집) 기술을 가진 마요... 

 

-견!-

 

 

고위 정령임에도 불구하고 허구헌날 패배하는 걸로 유명한 실라.

얼굴 비추는 일은 잦은데 뭔가 긍정적인 임팩트가 없는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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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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