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닷가 사람인것도 있겠지만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바다가 보고 싶은 날이 한번씩 있다.
무슨 이유에서일까,

가끔은 변덕스럽고.
어느 날에는 그저 평화롭기한 바다를 보면
그냥 마음이 편해진다.

하늘이 푸른 날, 날씨 좋은 날에 보는 바다만큼
또 좋은 게 없다.
정작 깊은 물속에 들어가는 것에는 상당한 공포심을 느끼지만

바다를 보고 있노라면
마음 한구석이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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