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76에서 주기적으로 돌아오는 일일 도전, 주간 도전중

하나인 잡동사니를 분해하여 용수철을 생산하세요.

 

 

일일 5개/ 주간은 15개다. 

 

 

 

 

 

퍼스트 딸깍 유저를 위한 방법: 

 

땜장이 작업대에서 대량 

 

 

대량의 용수철 생산후 분해하면 된다.

 

참고로 폴김의 똥내나는 번역으로 인해서 어디에선 용수철,어디에선 스프링으로 

번역하는 앙증맞고 깜찍한 찐빠로 인해 용수철이 스프링이라는 사실은 알고가길 바란다. 

 

 

상인한테 사기 

 

예외긴 하지만 그람도 팔고 있고 

 

 

 

각 역마다 있는 상인이 판다거나 

화스에 상인이 팔기도 한다.

 

가난한 폴붕이들을 위한 던전을 통해서 파밍법 

 

 

오하이오 강 어드벤처 

 

 

다들 잘 모르는 사실이지만 구명 튜브에는 스프링이 들어간다. 

 

 

무게 대비 효율이 똥망이긴 하지만 

마이얼럭 두마리만 줘패면 된다는 점에서 파밍이 쉽다는 게 장점이다.

 

레이더 우호도가 낮으면 총을 쏘고 난리가 나니 조심하자. 

 

낚시대에도 스프링이 들어간다. 

 

 

 

 

 

 

 

 

 

 

 

보이는 대로 다 주워가면 된다. 

 

 

 

 

18개 정도 있으며, 기타 스프링이 든 잡동사니를 주워다가 분해하면 

 

 

 

대략 20개 정도 나오는 편이다.

 

참고로 상자에서도 잡동사니중 스프링이 들어간

잡동사니가 나와서 저렇게 많이 나온것이다. 

 

 

 

 

더 쉬운 던전인 캠프 매클린톡 

 

 

 

입장 

 

 

 

 

 

 

 

 

바닥과 책상마다 있는 서류철을 주워주자. 

 

 

 

 

 

 

 

 

 

 

 

 

 

 

제법 많이 있는 편이나, 공세에선

주간이나 일일마다 다 털린다. 

 

 

 

 

걍 보이는데로 주워가면 된다. 

 

 

 

 

작업대도 건물 내부에 있어서 깨기 쉽다. 

 

 

 

대략 19개정도 나온다. 

 

 

 

 

 

또 다른 유명 파밍처.

 

슈가 그로브 

 

여기서도 서류철을 주워가면 된다. 

 

 

 

 

 

건물 내부에 책상마다 거진 있는 편이고 

 

 

 

담배 줍는 곳에도 여러개 뭉쳐서 놓여있으며. 

 

 

 

전화기 놓여있는 곳 말고도 많은 곳에 있다. 

 

 

32개 정도 나온다. 

 

 

 

 

 

 

다소 많이 귀찮은 던전이자 작업장

버려진 보그타운 

 

 

 

요 건물 

 

 

 

 

1층에 하나 

 

 

 

 

2층에 서류철 

 

 

 

 

 

옥상에 엘베 장소로 드가자 

 

 

 

 

각 책상마다 타자기를 주워가면 된다. 

 

 

 

 

토스터도 꼭 주워먹자. 

 

 

 

 

보통은 나사 파밍으로도 많이 오지만

여긴 용수철 파밍에도 좋다. 

 

 

 

 

의외로 다들 모르는 장소인데

맞은 편 경찰소에도 잡동사니가 많다. 

 

 

 

 

서류철 

 

 

 

수갑에도 스프링이 들어간다. 

 

 

 

 

건물 뒷편 수레에 여러개 있으며 

 

 

 

 

 

전기의 의자 옆에 하나 

 

 

 

라이터에도 들어가 있으니 주워가자. 

 

 

 

여타 장소보다 가장 많이 나오는게 특징이다. 

 

 

이것만 안다면 당신도 용수철=스프링 파밍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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