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팀전에서 러시아의 바슈키르 반란 카드를 쓰는 사람이

생기고 있는 (?)추세이다. 

 

멕시코의 차로가 그 원인인데 강력한 중기병을 잡는데 DPS가 높은 기궁이

채택되는 일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오늘은 바슈키르 반란 카드를 한번 조명해볼까 한다. 

 

이미지 출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유저 위키

 

 

모든 코사크가 타타르 궁수로 바뀐다.

 

원주민 대사관에서 타타르 궁사 생산가능. (인구수 1 차지)

단련업으로 자동업. 

 

명예 훈련 업글 해금 (자동 업되는 거 아님) 

 

 

 

생긴건 이렇다. 

 

 

 

 

가격은 생각보다 높은 편.

 

높은 DPS에 기궁인데도 인구수 1을 차지 한다는 장점이 있다. 

 

 

좀 아이러니한 점이 코사크는 러시아의 가장 혜자 유닛이고

업글 효과도 많이 받는 유닛인데 이런 유닛을 바슈키르로 바꾸는게 긍정적인가 의문이 든다는 점이다. 

 

 

 

공속 1.2에 사거리 13이지만 

기본 공격력이 6이다. 

 

 

 

기병과 충격보병에게 강하지만 

원거리 경기병과 원거리 충보병에게 약하다. 

 

즉 같은 경기병 포지션에게 너무나도 약하다는 소리.

 

상대가 카우보이나 헤카펠 같은걸 뽑으면 걍 피해 다녀야한다.

 

중기병에게 27

아즈텍이나 잉카의 충보병에게 21뎀을 1.2의 속도로 쏴재낀다는 점만

기억하자. 

 

심지어 명예 업도 정규유닛 업글보다 싸다는 것 뿐이지

저렴한 편도 아니다. 

 

 

 

명예 업 후. 

 

 

 

장점을 최대한 살릴려면 카라콜레 업글은 필수다.

 

사거리가 15까지 길어져 중기병과 충보병에게

상당히 위협적이게 바뀐다. 

 

물론 명예업후 근접전이 훨씬더 강하긴 하다.

 

시파히나 퀴러같은 애만 아니라면 근접전도 노려볼만하다.

공속이 1.2에 근방도 20퍼라 붙으면 이긴다. 

 

배율도 활만큼 높은 편. 

 

 

하지만 1대1에서는 쓰기 힘들고 

팀전에서 코사크를 많이 뽑아뒀다가 전환하는 식으로 쓰면 

강하긴 하지만 

 

4시대에 명예 케식 카드도 있어서 차라리 

단발성인 이쪽이 나은것 같다.

 

애초에 러시아는 제국 기궁이 좀 더 효율적인 편이라 

케식이나 바슈키르는 장기적으로는 크게 효과적인 편은 아니다. 

 

요약:

DPS높은 경기병.

중기병과 근접 충보병에게 강함.

 

상대가 힛앤 런 가능한 강한 경기병을 뽑아오면

아무것도 할게 없음. 

 

가격도 비싼 편이라 1회성에 가까움.

 

장기적으로는 정규 기궁이 더 효과적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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